news / 2019.06.14

“3년째 선행” 수퍼비, 단독 콘서트 수익금 전액 기부

 

“수퍼비, 단독 콘서트 수익금 전액 기부”
“3년째 이어진 기부 콘서트 지속적인 기부할 것”

영앤리치레코즈 소속 래퍼 수퍼비가 지난 2년간 단독 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한데 이어 올해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수퍼비는 매년 5월 5일 ‘어린이날 콘서트’를 개최 해왔으며,
올해도 어린이날 콘서트를 매진시키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수퍼비는 항상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자 소속사 영앤리치레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퍼비의 랩학원’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한다
‘수퍼비의 랩학원’은 약 6000명의 지원자가 지원하여 화제를 모으며 힙합 레이블 영앤리치레코즈의 수장 수퍼비가 래퍼를 꿈꾸거나 예비 힙합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트레이닝 및 지원을 하는 프로젝트로서 수퍼비가 해당 인물을 개인 작업실로 초대해 노하우를 전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퍼비는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무대에서 공연할 수 없게 되는 그날까지 앞으로 매년 어린이날 콘서트를 통해서 지속적인 기부를 할 예정”
이라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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